[글쓰기] 시詩 – 한번만 2024년 1월 21일2024년 1월 4일 by Nick 내일의 문턱을성큼 넘으려다 오늘이 속삭여서멈칫 돌아보니까 그 축축하고아련한 어제들이 반짝거리잖아. 그러니 딱,따악 한번만 오늘아.가는 나를모른척해주라 관련