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글쓰기] 들꽃 2024년 4월 19일2024년 4월 19일 작성자: Nick 계절은 차별이 없다. 자투리 땅조차 소외되지 않고 초록빛 새 순이 돋았다. 한숨 한 번 쉴 틈 없이 바쁜 일상이었다…
[글쓰기] 소원 2024년 4월 19일2024년 4월 14일 작성자: Nick 글쓰기로 답답한 마음을 풀곤 했는데 요즘은 글이 참 안 써진다. 이 또한 글쓰기의 새로운 면모를 발견하는 과정이기에 조금 위안이 된다. 하지만…