등대 2023년 2월 24일2022년 7월 16일 by Nick 작은 통통배 따위에 매달린 호롱불 같은 전조등 하나에 의지해 어둠에 삼켜진 바다 위에서 항해하는 무모한 짓은, 내게 있어 삶 그 자체였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