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3년 8월 글쓰기 중간점검

되짚어 보니 글쓰기를 매일 하던 때가 있었다. 그 땐 오히려 글쓰기를 한다고 남들에게 말하고 다니지 않았다. 지금은 매일 쓰지 않는데 글쓰기를 한다고 뽐내곤 한다. ​글쓰기가 숨쉬듯이 쉬운 일은 아니기에, 글쓰기에 흥미를 가지고 있다는 것은 칭찬할 만 하다. 그러나 쓰는 것에 대한 고민 없이 글쓰기를 한다고 말하는 것은 좀 낯부끄러운 일은 아닐까. ​글쓰기 동료들을 떠올려 본다. … Read more

점심시간 루틴 만들기

회사에서 집까지 걸어서 3분이 걸린다. 정말 꿀같은 위치에 살고 있는데, 점심시간을 활용하고 싶어서 루틴을 만들기로 했다. ​ 기존에는 근처에 있는 PT샵에서 운동을 했고 (하루 2회 방문 허락받음) PT가 끝난 이후엔 약간 노마드가 되어 뭘 할지 고민중인 상황. ​ 고려할 사항 여름이므로 실내활동 위주 오후 업무도 있으므로 지치지 않을 정도로만 심리적 / 지식적 / 경제적 이득을 … Read more