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중고차 살리기] YF쏘나타 하이브리드 11년식

출퇴근용으로 YF쏘나타 하이브리드 11년식 차량을 들였습니다. 23년 11월쯤 차량을 구매하여 지금이 24년 7월이니 약 9개월정도 운용했습니다. 사실 2000년도 후반~2010년도 초반, 그 당시의 현대기아차 제품에 선입견을 가지고 있었습니다. MDPS의 이질감, 날아갈 것 같은 불안감, 기본기가 부족한 승차감 등.

그간 9개월 간 운용하면서, 실 사용자 입장에서 위 선입견은 조금 과장되었을 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. 데일리로 운용하기에 부담이 없었고, 지속적으로 스트레스를 주는 부분도 없었습니다.

다만 시세보다 조금 저렴한 중고차를 가져오면서 몇 가지 문제와 불편한 점이 있었습니다. 그것들을 하나하나 해결해 왔고, 지금도 조금씩 개선작업을 하고 있습니다.

차량을 가져오고 나서 했던 것들, 생각들을 천천히 정리해 보려고 합니다.

Leave a Comment