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詩. 새벽을 걸치고 2023년 8월 9일2023년 5월 28일 by Nick 아직 따뜻한 이불을곱게 개어 놓고 아직 따뜻한 내 맘도어제보다 곱게 개어본다 어제와 같은 길 위에서곱게 개인 새벽을 탁 털어 오늘부턴 다르게, 고운 마음에 걸쳐본다 관련